만 60세 넘었다면 필독! 기초연금 걱정 없이 월 최대 63만 원 버는 '노인 일자리' 신청법

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

활기찬 노후, 용돈 마련, 건강까지 한 번에!

🎯 유형별 참여 나이

내 나이에 맞는 일자리를 확인하세요!

공익활동 65세 이상
(기초연금 수급자)
사회서비스형 65세 이상
(일부 60세 허용)
시장형/인턴십 60세 이상

💰 활동비 및 급여

  • 공익활동 (월 30시간)
    월 29만 원 활동수당
  • 사회서비스형 (월 60시간)
    월 최대 63만 4,000원
    (주휴/연차수당 별도)
  • 시장형/기업 알선
    근로계약에 따른 급여

📝 어디서 신청하나요?

🏠
동 주민센터
(행정복지센터)
👵
시니어클럽
노인복지관
1544-3388
전화 상담
💡 기초연금 수급자 필독!
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여 받은 '활동비'는 기초연금 대상자를 선정할 때 근로 소득에서 제외됩니다.
즉, 일자리에 참여해도 기초연금이 깎이지 않습니다. (안심하고 신청하세요!)

안녕하세요. 은퇴 후 집에만 있기 적적하거나, 소일거리를 통해 용돈도 벌고 건강도 챙기고 싶으신 어르신들 많으시죠?

위 인포그래픽에서 보셨듯이, 정부에서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'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'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, 활동비는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자세히 풀어드리겠습니다.

1. 어떤 일자리가 있나요? (유형별 정리)

정부 지원 일자리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. 본인의 연령과 체력에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  • 🌱 공익활동 (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)
    가장 많은 분이 참여하시는 유형입니다. '노노케어', '공공시설 봉사', '경륜 전수' 등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성격이 강합니다. 하루 2~3시간, 월 30시간 정도 활동하며 소일거리로 적합합니다.
  • 🤝 사회서비스형 (만 65세 이상, 일부 60세 가능)
    조금 더 전문적인 활동입니다. 지역아동센터나 장애인 시설에서 식사 보조나 환경 정리를 돕습니다. 월 60시간 활동하며, 주휴수당과 연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되어 급여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.
  • 🏢 시장형 & 취업알선형 (만 60세 이상)
    카페, 택배, 제조 등 실제 사업단에서 일하거나(시장형), 경비·청소·가사·간병 등 민간 기업에 취업을 연계해 주는 유형입니다. 근로 능력이 있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.

2. 급여와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?

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바로 '활동비'일 텐데요, 유형별로 차이가 있습니다.

  • 공익활동: 월 29만 원 (활동수당)
  • 사회서비스형: 월 최대 63만 4천 원 (주휴/연차수당 별도)
  • 시니어인턴십: 기업 인턴(3개월) 후 계속 고용 유도 (기업에 인건비 지원)

가장 중요한 점!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받은 활동비는 기초연금 소득 산정 시 제외됩니다. 따라서 일자리에 참여해서 돈을 벌더라도, 기존에 받던 기초연금 자격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.

3. 신청 방법 및 문의처

신청은 거주지 관할 기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.

  • 방문 신청: 가까운 동 주민센터(행정복지센터), 시니어클럽, 노인복지관
  • 전화 문의: 노인일자리 상담안내 ☎ 1544-3388
  • 기타: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역본부

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 전화해보세요. 활기찬 노후 생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!

📞 1544-3388 전화 연결하기